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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전등사 명경대

유물·문화재

강화 전등사 명경대는 1627년(조선 인조 5)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명경은 불성(佛性)이 비치는 거울로 사찰에서 주로 대웅전에 봉안되는데, 이러한 명경이 올려진 받침대를 포함하여 명경대라고 한다. 지정 대상은 전등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다가, 현재는 별도의 보존 공간에 모셔져 있다. 강화 전등사 명경대는 사자형 대좌가 거울을 받치고 있는 구조로, 사자의 등에 홈을 파고 거울을 꽂도록 되어 있다. 청색과 황색으로 칠해진 사자 대좌가 얹혀 있는 직사각의 받침대 바닥면에는 제작 시기와 제작자를 알려주는 묵서가 있어, 이 작품을 1627년에 밀영(密英), 천기(天琦), 볼생(奉生/鳳生)이라는 장인이 만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江華 傳燈寺 明鏡臺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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