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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신륵사 보제존자석종비

유물·문화재

여주 신륵사 보제존자석종비는 고려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륵사에 모셔진 보제존자 나옹의 탑비이다. 보제존자 나옹은 선종과 교종을 통합하여 불교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 하였던 승려로, 양주 회암사의 주지로 있다가 왕의 명을 받아 밀양으로 가던 도중 이곳 신륵사에서 입적하였다. 이후 그를 따르던 문도들이 절안에 터를 마련하여 사리를 안치한 석종과 석비를 세워두었다. 비는 3단의 받침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받침부분의 윗면에는 연꽃무늬를 새겨 두었다. 대리석으로 다듬은 비몸은 양옆에 화강암 기둥을 세웠으며, 지붕돌은 목조건물의 기와지붕처럼 막새기와와 기왓골이 표현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驪州 神勒寺 普濟尊者石鍾碑

이어진 것 4

지은 사람

글씨를 쓴 사람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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