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양주 회암사지 선각왕사비

유물·문화재

양주 회암사지 선각왕사비는 고려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회암사터에 서 있었던 비석으로, 고려말의 승려인 나옹(懶翁)화상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나옹(1320∼1376)은 1344년에 회암사로 들어가 불교에 입문하였다. 1358년 원나라에서 돌아와 왕의 부름을 사양하고 구월산과 금강산 등에서 은거하다가 회암사로 다시 돌아와 절을 크게 새로 지어올렸다. 신륵사에서 57세로 입적할 때까지 불법만을 행하였으며, 입적한 후 시호를 ‘선각’이라 하고 그 이듬해에 비를 세웠다. 비의 모습은 당나라의 형식을 닮은 복고풍으로, 비의 머릿돌을 따로 얹지 않았다. 즉 비의 몸돌 윗부분에 두 마리의 용을 새긴 후 그 중앙에 비명칭을 새기는 공간을 두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楊州 檜巖寺址 禪覺王師碑

이어진 것 4

글씨를 쓴 사람

지은 사람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