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선종영가집(언해)(2017)

유물·문화재

선종영가집(언해)(2017)는 조선시대(세조 10)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종영가집』(언해본)은 세조(世祖)가 친히 구결(口訣)을 달고 신미(信眉) 등이 국역한 책으로 1464년(세조 10)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인출한 초인본으로, 상, 하권 4책이다. 권수면에「교정(校正)」인이 날인된 초인본으로, 하권의 마지막 4장의 결락이 있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같은 책 중에서 최고의 선본(善本)이라고 하겠다. 이 책은 한글 창제의 초창기에 인출된 관계로 초기의 한글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서, 그리고 불교학 연구와 서지학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 보존할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禪宗永嘉集(諺解)(2017)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