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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로 정사공신교서 및 초상 - 이중로 초상

유물·문화재

이중로 정사공신교서 및 초상 - 이중로 초상은 조선시대(17세기 초)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중로초상>은 오사모에 단령을 입고 의자에 앉은 전신좌상이다. 흉배는 모란 및 해태문양이 수놓인 것을 착용하고 있으며, 학정금대(鶴頂金帶)를 두르고 있어 이 초상화가 무관 종2품 때의 도상임을 말해준다. 이 상의 특징을 들자면, 사모의 높이가 상당히 낮으며, 양쪽으로 뻗친 사모의 각(角, 뿔)은 넓적하고 둥글며 발색효과 없이 테두리를 굵게 둘렀다. 또한 7분면으로 인한 자세를 강조하기 위해 양 어깨의 형태 및 경사의 차이를 심하게 나타내었으니, 즉 왼편 어깨는 둥글고 두텁게 나타나는데 비하여 오른쪽 어깨선은 상당히 급한 경사를 보이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李重老 靖社功臣敎書 및 肖像 - 李重老 肖像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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