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자치통감 권193~195

유물·문화재

자치통감 권193~195는 조선 전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자치통감』은 중국 송(宋)나라 사마광(司馬光, 1019~1086)이 편찬한 중국통사이다. 이 책은 조선 세종의 명을 받들어 윤회(尹淮)·권도(權蹈)·설순(偰t循)·김말(金末)·유의손(柳義孫) 등 문신 40여명이 사마광의 『통감음주(通鑑音注)』, 『통감원위(通鑑源委)』, 『통감집람(通鑑輯覽)』, 『통감석의(通鑑釋義)』등 역대 중요 주석서를 바탕으로 교정하고 가감해서 세종 18년(1436)에 주자소에서 초주갑인자로 찍어내었는데 총294권이었다. 이 책의 편집이 경복궁의 사정전(思政殿)에서 행해진 관계로『자치통감사정전훈의(資治通鑑思政殿訓義)』로 불리운다. 권193-195의 3권 1책의 잔본이지만 인쇄상태와 보존상태는 거의 온전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資治通鑑 卷一白九十三~一白九十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