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공신회맹축 - 영국공신녹훈후
유물·문화재
이십공신회맹축 - 영국공신녹훈후는 조선 인조 24년(1646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십공신회맹축(영국공신녹훈후)”는 1646년(인조 24) 9월에 영국공신(寧國功臣)을 녹훈(錄勳)한 것을 계기로 국왕이 개국공신(開國功臣)으로부터 영국공신(寧國功臣)에 이르는 20공신과 그 자손들을 거느리고 회맹제(會盟祭)를 행하고 이 때의 회맹문(會盟文)과 참여자의 명단(會盟錄) 등을 적어 권축장(卷軸裝)으로 꾸민 것이다. 회맹문(會盟文)은 국왕, 왕세자, 공신 및 공신자손 등이 모여서 동맹을 서약하고 공신과 그 자손에게 내려준 나라의 은혜를 잊지 말고 협력하여 국은을 갚기에 힘쓸 것과 국왕에게 충성을 다하고 공신자손 간에도 단결하여 협력을 다할 것을 천지신명에게 맹세하는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二十功臣會盟軸 - 寧國功臣錄勳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