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효종 영릉재실
유물·문화재
여주 효종 영릉재실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릉(寧陵)은 조선 제17대 효종대왕(1619~1659, 재위 1649~1659)과 인선왕후 장씨의 능이며, 재실(齋室)은 제관(祭官)의 휴식, 제수장만 및 제기 보관 등의 제사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능의 부속건물이다. 효종대왕릉은 1659년 경기도 양주군 건원릉(현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의 서쪽에 자리를 잡은 후 능호를 익릉(翼陵)으로 하였다가 영릉으로 고치고, 능을 조성할 때 능 앞에 재실을 건립하였다. 이후 1673년 석물에 틈이 생겨 현 위치로 옮겨오면서 재실도 함께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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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驪州 孝宗 寧陵齋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