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향교 풍화루
유물·문화재
안성향교 풍화루는 조선시대(1630∼1660년 사이 재건, 1687년 벼락으로 수리)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안성향교 풍화루」는 누각형태의 정면 11칸, 측면 1칸의 장대한 규모를 가지며, 유식을 위한 누와 향교 출입을 위한 외문의 역할을 겸하는 문루로서, 현존하는 조선시대 향교 문루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큼. 특히 경사지라는 입지여건의 특징을 잘 살려 외부에서 향교 내부가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향교 전면을 효과적으로 가리면서도 측면 규모를 1칸으로 하여 내부의 명륜당에서 볼 때 위압적이고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적절한 높이와 규모를 가진 건물로 평가됨.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安城鄕校 風化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