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잡과 방목
유물·문화재
문무잡과 방목은 조선 중종 8년(1513)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문무잡과방목(文武雜科榜目)은 중종 8년(1513)에 실시한 문무잡과 시험에 합격한 합격자의 명단이다. 소장자의 선조인 심언광에게 내려져 전해져온 것으로, 같은 해에 실시된 사마시험의 대과합격자 명단인 「정덕계유사마방목」은 월성 옥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데 문무잡과방목보다 앞서 보물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으로 지정(1970.12.30)되었다. 전체 매수 37매로 가로 17.5㎝, 세로 30㎝이다. 조선 후기의 방목은 많이 있으나 이것은 조선 전기의 방목으로서 희귀한 것이며, 더우기 문무잡과방목은 세 개 과의 합동방목으로서 가장 오래된 것이며 조선시대 주요인물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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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文武雜科 榜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