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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운기(2011)

유물·문화재

제왕운기(2011)는 1360년(공민왕 9)판각, 조선초 인출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제왕운기』는 동안거사(動安居士)이승휴(李承休)(1224~1300)가 고려시대 말기인 충렬왕 13년(1287)에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韻律詩)의 형식으로 차례대로 읊은 것이다. 상하 2권의 역사저술로 공민왕 9년(1360)경에 판각된 책판(冊版)을 바탕으로 조선초기에 인쇄한 것으로 추정되는 목판본이며 전본(傳本)이 희귀한 귀중본이다. 『제왕운기』는 정치폐단을 시정하여 국내적으로는 왕권의 강화를 통한 국가질서의 회복을 바라고, 국외적으로는 원나라 지배 하의 만족적 정통성 회복을 위해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단군신화를 포함하는 고대사 연구의 문헌자료로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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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帝王韻紀(2011)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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