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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995)

유물·문화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995)는 조선 성종 17년(1486)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 중기의 고승인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고려 희종 5년(1209)에 저술한 책으로 조선 성종 17년(1486) 광주 무등산 규봉암에서 간행하였으며, 1권 1책이다. 지눌은 8살 때 구산선문 가운데 사굴산파에 속했던 종휘에게 나아가 승려가 되었다. 당시 불교사회의 종파간 대립을 멀리하고 자유롭게 공부하였으며, 고려 명종 12년(1182) 승과에 급제한 후에는 보제사의 담선법회에 참석한 승려들과 함께 정혜결사를 맺었다. 지눌의 사상은 교종과 선종을 따로 나누지 않고 부처와 조사의 가르침을 올바로 이해하여 참선하면 그 요령을 얻게 된다는데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1995)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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