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향교 동무‧서무‧전랑
유물·문화재
강릉향교 동무‧서무‧전랑은 조선시대(동무‧서무 1413년 중건, 1613년 중창, 1623년 중창/전랑 1486년 중수, 1862년 중건)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릉향교」 동무와 서무는 각각 5칸 건물로 대성전 앞마당의 좌우를 채우고 대성전의 측면까지 뻗어있음. 동무와 서무는 정성스럽게 제작된 사롱창, 베개 모양 받침을 갖는 동자대공, 둥글게 감아올린 보아지의 초각 등에서 고식의 건축기법이 계승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강릉향교 전랑은 대성전 전면에 가로로 길게 지어진 행랑으로 되어 있어 특이한 형태인데, 이는 향교 내 삼문 형식이 갖추어지기 이전의 형식으로 추정되며, 1721년 중수(전랑중수기록) 이후 큰 변화 없이 현재에 이르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있음.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江陵鄕校 東廡‧西廡‧前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