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칠사당
유물·문화재
강릉 칠사당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릉 칠사당」은 강릉대도호부 관아 구역 내에 있으며, 조선시대 지방 수령의 집무처로 사용되어 온 건물로, 칠사당이라는 명칭은 조선시대 수령의 주요 업무가 칠사(七事)로 규정되었던 데서 연유하여 명명한 것으로 보인다. 칠사란 농사, 호구, 교육, 병무, 세금, 재판, 풍속을 말한다. 칠사당의 최초 건립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1632년(인조 10)에 중건하고, 1726년(영조 2)에 확장‧중수하였으며, 이후 1867년(고종 4) 화재로 소실된 것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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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江陵 七事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