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강원감영 선화당
유물·문화재
원주 강원감영 선화당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원주 강원감영 선화당」은 조선시대 강원도 감영의 정당(正堂)으로서 중앙에서 파견된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공간이다. 특히 강원감영 선화당은 정문인 포정문도 원형으로 남아있어 조선시대 감영의 구성 중 핵심적인 공간인 진입공간의 위계를 보존하고 있는 유일한 감영이다. 기록상 1665~1667년에 건립된 것으로 전해지는 강원감영 선화당은 정면 7칸 측면 4칸의 평면에, 가구는 2고주 7량가이며, 팔작지붕 겹처마에 양성을 하였으며, 용마루에 용두, 내림마루와 추녀마루에는 망와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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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原州 江原監營 宣化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