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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창절사

유물·문화재

영월 창절사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월 창절사(寧越 彰節祠)」는 세조에 의해 죽임을 당한 사육신 등 열 명의 충신(忠臣)을 제향하기 위해 1685년에 건립된 사우(祠宇)로, 숙종 대에 ‘창절’이라는 사액을 받았으며, 1705년 현 위치로 이건되었다. 영월 창절사는 다른 사우에 비하여 비교적 규모가 크며, 십충신 등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사당 외에도 유생들이 모여 학문하는 강학공간인 강당(講堂)과 동서재(東西齋), 배견루(拜鵑樓, 누각)을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조선시대 서원과 같은 구성을 보여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寧越 彰節祠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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