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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대적광전

유물·문화재

홍천 수타사 대적광전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홍천 수타사는 17세기에 이르러 수타사의 역사를 기록한 『홍천현동공작산수타사사적(洪川縣東孔雀山水墮寺事蹟)』과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乾鳳寺及乾鳳寺末寺史蹟)』등에 따르면 신라시대 원효(元曉)가 우적산(牛跡山)에 일월사(日月寺)를 창건하였으며, 조선 1569년(선조 2)에 현 위치인 공작산으로 옮겨 지으면서 수타사(水墮寺)*로 명칭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후 임진왜란(1592년)을 겪으면서 사찰건물이 전소되었는데 1636년(인조 14년) 공잠대사(工岑大師)가 사찰을 중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에 따르면, 1811년 아미타불의 무량한 수명을 상징하는 ‘수타사(壽陀寺)’로 다시 바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洪川 壽陀寺 大寂光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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