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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영국사 승탑

유물·문화재

영동 영국사 승탑은 고려시대(12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국사는 통일신라 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 명종 때인 12세기에 원각국사에 의해 중창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고종 때 안종필이 임금의 명을 받아 탑과 승탑, 그리고 금당을 새로 지었다. 절 이름을 국청사(國淸寺)라 하였다가 후에 다시 공민왕에 의해 영국사로 불리게 되었다. 승탑은 영국사 안에서 남쪽으로 약 200m 떨어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기단부·탑신부·머리장식부로 나뉘어지며 전체적으로 8각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기단의 아래받침돌은 바닥돌과 한 돌이고 가운데받침돌은 8각의 면마다 무늬를 조각하여 넣었다. 윗받침돌 옆면에는 한 겹의 연꽃잎을 위아래로 장식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永同 寧國寺 僧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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