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영동 영국사 원각국사비

유물·문화재

영동 영국사 원각국사비는 고려 명종 10년(1180)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국사 경내에 있는 비로, 고려시대 중기의 승려 원각국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것이다. 원각국사는 어려서 출가하여 선사·대선사가 되었던 명승으로, 명종 4년(1174)에 입적하자 왕은 그의 유해를 영국사에 안치하였다. 비의 형태는 거북 모양의 비받침인 귀부(龜趺) 위에 비몸을 세우고, 비머릿돌을 얹은 일반적인 모습이다. 귀부는 전형적인 고려시대 양식을 보인다. 용의 머리를 형상화한 거북 머리는 퇴화되었고, 거북등의 6각형 무늬와 비를 끼워두는 곳의 덩굴무늬는 생략되었다. 비몸은 아랫부분이 결실되어 있으며 훼손이 심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永同 寧國寺 圓覺國師碑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