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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영국사 망탑봉 삼층석탑

유물·문화재

영동 영국사 망탑봉 삼층석탑은 고려시대 중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국사는 통일신라 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 명종 때인 12세기에 원각국사에 의해 중창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고종 때 안종필이 왕의 명을 받아 탑, 부도, 금당을 새로 짓고 절이름을 국청사(國淸寺)라 하였다. 뒤에 다시 공민왕에 의해 영국사로 불리게 되었다. 이 탑은 영국사에서 동쪽으로 500m 되는 곳의 망탑봉(望塔峰)이라는 작은 봉우리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커다란 화강암을 기단(基壇)으로 삼고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기단은 암석 윗면을 평평하게 다듬고 그 중앙에 돌출된 자연석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기단은 기둥모양과 안상(眼象)을 조각하여 형태를 완성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永同 寧國寺 望塔峰 三層石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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