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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법주사 신법 천문도 병풍

유물·문화재

보은 법주사 신법 천문도 병풍은 조선시대(1720년대~1730년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법천문도』는 조선 영조 18년(1742)에 관상감에서 황도 남북의 별자리를 그린 것으로, 높이 183㎝, 너비 451㎝이다. 보은 법주사 신법 천문도 병풍(報恩 法住寺 新法 天文圖 屛風)은 경종 3년(1723)에 중국에 와 있던 쾨글러(I.Koegler)가 작성한 300좌, 3,083성의 큰 별자리표를 김태서와 안국빈이 직접 배워서 그려온 별자리그림을 가지고 만든 것이다. 8폭 병풍으로 되어 있는 이 천문도는 제1폭에는 신법천문도설의 표제로 그 당시 천문학적 지식을 510자로 설명하고, 그 왼쪽에 태양과 달, 그리고 당시의 망원경으로 관측한 토성, 목성, 화성, 금성, 수성의 순으로 5개의 행성을 크기와 색깔을 달리해서 그렸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報恩 法住寺 新法 天文圖 屛風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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