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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약제생집성방 권4~5

유물·문화재

향약제생집성방 권4~5는 조선 정종 1년(1399)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시대 김희선 등이 모은 『삼화자향약방』과 조선시대 권중화가 펴낸 『향약간역방』을 중심으로, 당시의 의료경험과 의학서적을 참고·보충하여 태조 7년(1398)에 펴내고, 이듬해 김희선이 강원도에서 간행한 의학과 약학에 관한 서적이다. 『향약제생집성방』총 30권 가운데 제4, 5권의 영인본으로 완질이 아니다. 권4는 44장 가운데 앞부분 1∼9까지 9장, 권5는 44장 가운데 41∼44장까지 4장이 빠져있으며, 권4는 12항 24자, 권5는 12항 22자로 글자수와 판식(板式)에서도 약간 차이가 있다. 권근의 『양촌집』과 김성수의『한의학서지 발전에 관한 고찰』에 의하면, 그 간행경위와 약방문 수록 범위 등을 대략 유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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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鄕藥濟生集成方 卷四~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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