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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소 권48, 64, 83

유물·문화재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8, 64, 83는 고려시대 후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소는 대승경전의 하나인 화엄경(주본(周本))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澄觀)이 주소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淨源)이 주해한 교장류(敎藏類)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줄여서 ‘화엄경(華嚴經)’이라고 통칭되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러한 화엄경에 화엄학의 대가인 당나라 징관이 주소한 화엄경소(華嚴經疏)를 송나라 정원이 주해한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八, 六十四, 八十三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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