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이지당
유물·문화재
옥천 이지당은 조선시대(1674년 건립)의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2 ·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옥천 이지당」은 의병장이자 성리학자인 중봉 조헌이 16세기 말 옥천에 머물면서 빼어난 경치를 벗 삼아 유상하며 동네 이름을 따서 각신서당을 짓고 학생들을 가르쳤던 것에서 비롯되며, 그의 사후 80여 년 뒤인 1674년 무렵에 김만균이 주도하여 왼쪽 누를 첨건하는 등 면모를 일신하고 송시열이 명칭을 이지당으로 지었음. 김만균과 송시열, 조헌은 옥천이라는 지연과 기호학파라는 학연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러한 관계는 조헌 사후에 이지당이 정사(精舍)로 활용되고 유지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함.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沃川 二止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