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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장곡사 하 대웅전

유물·문화재

청양 장곡사 하 대웅전은 조선시대 중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장곡사는 칠갑산에 있는 절로 신라 후기 보조국사가 세웠다고 한다.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으나 조선 정조 1년(1777) 고쳐 짓고 고종 3년(1866)과 1906년, 1960년에 크게 고쳐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절은 지형을 따라 위아래에 2개의 대웅전이 있는 특이한 배치를 하고 있다. 상·하 대웅전은 서로 엇갈리게 배치되었는데, 하대웅전은 상대웅전보다 훨씬 낮은 곳에 동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대웅전은 조선 중기에 지은 것으로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지붕 처마를 받치는 장식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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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靑陽 長谷寺 下 大雄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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