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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석보 목판

유물·문화재

월인석보 목판은 조선 선조 2년(1569)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월인석보목판(月印釋譜木板)은『월인석보』를 새겨 책으로 찍어내던 판각으로서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것 중 유일한 판목이다. 『월인석보』는『월인천강지곡』과『석보상절』을 합하여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불교대장경이다. 석보는 석가모니불의 연보 즉 그의 일대기라는 뜻이다. 『석보상절』은 조선 세종 28년(1446)에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수양대군(후의 세조)이 불교서적을 참고하여 지은 것이고, 『월인천강지곡』은 세종 29년(1447)에 세종이 『석보상절』을 읽고 각각 2구절에 따라 찬가를 지은 것이다. 『월인석보』 목판은 현재 권21의 46판만이(181장) 남아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月印釋譜 木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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