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
유물·문화재
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은 조선 태조 4년(1395)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金懷鍊 開國原從功臣錄券)은 나라에 공이 있는 인물에게 공신으로 임명하는 증서로, 개국공신록권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는데 공헌한 신하들에게 내린 것이다. 개국원종공신 제도는 조선시대에 개국공신을 늘리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새로운 포상제도로, 1392년부터 1397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1,400여 명에게 봉해졌다. 김회련은 도강 김씨이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창업을 도와 개국원종공신이 되었다. 그 후 홍주(현재의 홍성), 공주, 해주목사를 거쳐 한성판윤에 이르렀으며, 이조판서에 증직되었다. 시호는 충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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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金懷鍊 開國原從功臣錄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