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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

유물·문화재

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은 조선 영조 22년(1746)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운사에 속해 있는 암자인 참당암의 대웅전이다. 선운사는 신라 진흥왕이 절을 세웠다는 설과 백제 위덕왕 24년(577) 고승 검단선사가 지었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조선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모든 건물이 불에 탄 것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광해군 11년(1619)에 끝을 맺었는데 그 뒤로도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운사에는 원래 많은 암자가 있었으나 지금은 동운암·석상암·참당암·도솔암만 남아 있다. 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은 의문화상이 신라 진평왕의 부탁으로 지었다고 하는데 여러 차례 수리를 거친 것으로 지금 있는 건물은 조선시대의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高敞 禪雲寺 懺堂庵 大雄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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