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유물·문화재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은 중앙에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좌우에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가 배치된 삼불형식이다. 석가여래좌상과 아미타여래좌상에서 발견된 발원문과 1756년의 「文殊寺創建記」현판, 1843년의 「高敞懸鷲領山文殊寺寒山殿重刱記」현판을 통하여 1654년에 彫刻僧 海心, 性守, 勝秋, 敏機, 道均, 妙寬, 勝照, 勝悅, 智文, 信日, 明照, 景性, 一安, 處仁, 元辨 등 15인의 조각승에 의해 조성된 불상으로서,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 연구의 중요한 기준자료이다. 석가여래와 약사여래, 아미타여래로 구성된 이와 같은 삼불형식은 임진왜란·정유재란 이후 황폐해진 불교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신앙적으로 크게 각광을 받았던 형식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高敞 文殊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