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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내아

유물·문화재

김제 내아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제 내아」는 1749년경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동헌, 누각(피금각) 과 함께 보존되어 지방관의 일상을 고찰할 수 있는 드문 사례이다. 동헌이 공무를 수행하는 곳인데 반해, 내아는 지방관의 가족들이 생활하는 살림집이므로 동헌, 누각, 내아 건물은 각각 업무공간, 여가공간, 거주공간을 대표하는 수령의 일과를 구성할 때 꼭 필요한 장소이다. 세 공간은 서로 연계되면서 독립적인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 동헌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훼철(毁撤)되었다가 1699년 군수 이세성(李世晟)이 새로 짓고 사칠헌(事七軒)으로 이름 붙인 건물로 지금까지 전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堤 內衙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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