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

유물·문화재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는 조선 후기(18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지정 대상은 부안 내소사의 주불전(主佛殿)인 대웅보전의 후불벽 뒷벽에 그려진 벽화이다. 후불벽 뒷벽을 무의미한 공간으로 남겨 두지 않고 신앙의 주요 공간으로 사용한 것은 불상・탑 등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세 바퀴를 돌며 예경하는 불교의 예경법인 우요삼잡(右繞三匝)의 신앙 전통을 계승한 것이다. 대체로 대형의 후불 벽면에는 관음보살, 그중에서도 수월관음보살 도상이 많이 표현된다. 후불벽 뒷벽에 표현된 이 작품은 위쪽에 5개, 아래쪽에 4개의 샛기둥을 설치하여 벽체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흙을 발라 화면을 마련한 뒤 그 위에 직접 그린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扶安 來蘇寺 大雄寶殿 觀音菩薩 壁畫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