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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유물·문화재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은 1605년(조선 선조 38)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현재 완주 위봉사 보광명전에 봉안되어 있는 지정 대상은 1605년 위봉사 북암에 봉안하기 위해 조성된 사보살상 가운데 두 구이다. 삼불의 협시보살은 원래 6구여야 하지만, 이처럼 사보살상만으로 축약해 표현하는 방식이 위봉사 외에 갑사, 쌍계사, 화엄사 등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이 보살상은 수조각승 원오(元悟)를 비롯하여 충신(忠信), 청허(靑虛) 등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제작하였는데, 수조각승 원오는 임진왜란 이후 조각승 유파 형성의 초기 단계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장인이다.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은 머리 위로 높게 묶은 상투형 두발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는 조선 전기 보살상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完州 威鳳寺 木造觀音菩薩立像 및 地藏菩薩立像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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