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삼현원찬과문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삼현원찬과문은 고려 숙종 4년(1099)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엮은 사람 1 ·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묘법연화경은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법화경 28품 중에서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송나라 사효(思孝)가 알기 쉽게 풀이하여 쓴 것으로 크기는 세로 26㎝, 가로 35㎝이다. 보문품이란 법화경의 한 부분으로 관세음보살이 중생의 구제에 관하여 이야기 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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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觀世音菩薩普門品三玄圓贊科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