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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춘 미암일기 및 미암집 목판

유물·문화재

유희춘 미암일기 및 미암집 목판은 조선 선조 즉위년(1567년)∼10년(1577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유희춘 미암일기 및 미암집목판(柳希春 眉巖日記 및 眉巖集木板)은 조선 선조 때의 학자인 유희춘(1513∼1577) 선생이 직접 손으로 쓴 일기와 문집인 미암집을 찍은 목판이 일괄로 지정된 것이다. 유희춘은 1538년 문과에 급제하여 수찬, 정언 등의 벼슬을 거쳤으나, 1547년 벽서사건에 연루되어 제주도에 유배되었다. 유배에서 풀려난 후 다시 여러 벼슬을 거쳤으며, 1575년 이조참판을 지내다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여생을 글쓰기로 보냈다.『미암일기』외에도『속몽구』,『역대요록』등을 남겼다. 지금 남아있는 일기는 선조 즉위년(1567) 10월부터 선조 10년(1577)까지 11년간에 걸친 내용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柳希春 眉巖日記 및 眉巖集 木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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