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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흥국사 대웅전

유물·문화재

여수 흥국사 대웅전은 조선시대 중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흥국사는 고려 명종 25년(1195)에 보조국사 지눌이 세웠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이 절의 승려들이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을 무찌르는데 공을 세웠으나 절이 모두 타 버려 지금 있는 건물들은 인조 2년(1624)에 다시 세운 것들이다. 대웅전은 인조 2년(1624) 계특대사가 절을 고쳐 세울 때 다시 지은 건물로 석가삼존불을 모시고 있는 절의 중심 법당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麗水 興國寺 大雄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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