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명량대첩비
유물·문화재
해남 명량대첩비는 조선 숙종 14년(1688)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진왜란(1592∼1598) 당시 명량대첩(1597)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의 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일제강점기때 경복궁에 옮겨졌던 것을 1947년에 해남의 해안지역(문내면 학동리 1186-7번지)으로 옮겨 세웠다가 2011년 3월 원 설립지인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이 석비는 직사각형의 비 받침 위에 비 몸돌을 꽂고, 그 위로 구름과 용을 장식한 머릿돌을 얹은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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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海南 鳴梁大捷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