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량 임란 관련 고문서
유물·문화재
최희량 임란 관련 고문서는 조선 선조 31년(1598)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희량 임란관련 고문서 - 첩보서목(崔希亮 壬亂關聯 古文書 - 捷報書目)은 선조 31년(1598) 임진왜란 당시 흥양(지금의 전라남도 고흥군)현감으로 있던 일옹 최희량(1560∼1651)이 당시 전라수군절도사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 관찰사에게 왜적을 격파한 전과보고 문서이다. 최희량은 무과에 급제하여 임진왜란이 터지자 선전관으로 활약하였고, 정유재란 때는 이순신의 부하로 있으면서 많은 전공을 세워 후에 원종공신에 올랐다. 원래는 따로 흩어져 있던 것을 공의 후손인 최기정이 서목의 뒤에 19절지로 배접하여 첩으로 만들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崔希亮 壬亂 關聯 古文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