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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정혜사 대웅전

유물·문화재

순천 정혜사 대웅전은 조선시대 17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혜사는 신라 경덕왕 때 보조국사가 세웠다는 설과 혜조국사가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확실한 사실을 알 수는 없다. 오래된 절이란 뜻에서 고사(古寺)로도 부르는데 대웅전은 조선시대 건물로 추정한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가 굵직하게 치켜 올라간 것이 조선 전기의 수법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바깥쪽 벽을 널판지로 만든 점과 건물의 세부 처리 기법 역시 조선 전기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順天 定慧寺 大雄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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