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9~10(1997)
유물·문화재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9~10(1997)는 조선 세조 8년(1462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자비도량참법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집을 말하며, 이를 수행하면 영험을 받을 수 있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긴다고 한다. 나아가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은『자비도량참법』이 후대로 내려오면서 착오가 생기고 잘못 전해지자 여러 고승들이 다시 바르게 교정한 것으로, 10권 가운데 권 제9와 10이다. 나무에 새겨 찍어낸 목판본으로 2권이 한 책으로 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卷九~十(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