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미황사 괘불탱

유물·문화재

미황사 괘불탱은 조선 영조 3년(1727)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을 말하는데, 미황사 괘불탱은 화면 가득히 본존불을 배치하고, 아랫부분에 용왕과 용녀의 모습을 그렸다. 크기는 길이 1190㎝, 폭 484.2㎝로 화면 가득히 본존불을 강조한 뒤, 아랫부분에 용왕과 용녀의 모습을 그렸다. 본존의 얼굴은 귀·눈·입·코 등이 작으며, 정수리 부분에 상투 모양의 육계가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이 윤곽선만 표현되었고, 중앙계주와 정상계주가 큼직하게 묘사되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美黃寺 掛佛幀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