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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태안사 동종

유물·문화재

곡성 태안사 동종은 조선 선조 14년(1581)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태안사에 소장된 조선 16세기 후반에 만들어진 종이다. 맨 위에는 대롱 형태로 솟은 음통과 종의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가 두 다리로 천판을 누르고 있는 모습으로 조각되었다. 그리고 어깨위를 돌아가며 입화장식과 그 아래로 연꽃무늬가 돌려 있고, 그 밑에 넓은 띠에는 방형 속에 연꽃무늬를, 아래에는 작은 원 속에 범자를 새겨 넣었다. 넓은 몸체에는 네군데에 사각형의 연곽이 있는데 그 주위는 당초문으로 장식을 하고 그 안에 9개의 연뢰를 나즈막하게 돌출표현하였다. 몸체의 하대는 종구에서 조금 올라와 배치되었는데, 상대와 마찬가지로 연꽃무늬와 당초문을 새겨 넣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谷城 泰安寺 銅鍾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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