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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대웅전 삼신불탱

유물·문화재

화엄사 대웅전 삼신불탱은 조선 영조 33년(1757)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화엄사 대웅전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비로자나불·노사나불·석가모니불 등 삼신불을 그린 탱화이다. 이 삼신불탱은 3폭으로 되어 있는데, 중앙의 비로자나불탱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노사나불탱, 오른쪽에는 석가모니불탱을 각 한 폭씩 그렸다. 법신(法身)인 비로자나불도는 화면 중앙 상단의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협시인 문수·보현보살과 8대보살, 4위의 타방불과 6위의 제불, 사자와 코끼리 탈을 쓴 성중(호계대신(護戒大神), 복덕대신(福德大神))들이 에워싸듯 배치되어 대칭을 이루고 있다. 키 모양의 광배를 가지고 있는 본존불은 결가부좌한 채 앉아 있으며, 지권인의 손모양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華嚴寺 大雄殿 三身佛幀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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