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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송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유물·문화재

순천 송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광사 관음전의 목조관음보살좌상은 복장되어 있던 저고리와 별도의 백색비단에 적은 발원문을 통해 1662년 궁중나인(宮中內人) 노예성(盧禮成)이 경안군(慶安君) 내외의 수명장원(壽命長遠)을 위해 발원하고, 경안군 내외와 나인 노예성, 박씨, 당대의 고승(高僧) 취미수초(翠微守初) 등이 시주하여 17세기 중엽을 대표하는 조각승 혜희(慧熙)와 금문(金文)이 조각하여 조성한 관음보살상임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順天 松廣寺 木造觀音菩薩坐像 및 腹藏遺物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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