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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

유물·문화재

고흥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흥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은 여산송씨 출신 송대립(宋大立, 1550~1597)과 그의 아들 송심(宋諶, 1590~1637)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전공을 세우고 순절한 것을 기려 조정에서 내려준 정려로, 1704년(숙종 30년) 정려각 건립 이후, 여러 차례 수리와 정비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본 정려각은 팔작지붕으로 정면은 가운데칸(어칸)이 약간 좁은 3칸, 측면 2칸인 5량가 건물이다. 내부에 1704년의 명정(命旌, 관직‧성씨 등을 기록) 편액 2매와 정려중수기 등 4개의 편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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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高興 礪山宋氏 雙忠 旌閭閣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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