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해남윤씨 추원당
유물·문화재
강진 해남윤씨 추원당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진 해남윤씨 추원당(康津 海南尹氏 追遠堂)」은 해남윤씨 덕정동파(德井洞派)의 파시조(派始祖)인 해남윤씨 10세(世) 윤사보(尹思甫)와 11세 윤경(尹耕) 부자를 모시는 재실로, 1649년 무렵 윤선도(尹善道)의 주도로 창건된 이래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추원당은 내부에 제사를 지내기 위한 마루가 매우 넓게 꾸며졌으며, 건축 구조에 사용된 치목과 결구 방식은 웅장함과 동시에 간결하면서도 자연미가 있어, 수준 높은 목수의 기술력과 독창적인 건축기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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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康津 海南尹氏 追遠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