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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선암사 일주문

유물·문화재

순천 선암사 일주문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순천 선암사 일주문」이 위치한 선암사는 통일신라시대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신라시대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조계문으로도 불리는 일주문에 대한 기록은 1540년 중창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현 일주문 앞쪽에는 ‘조계산선암사(曹溪山仙巖寺)’라는 현판이 뒤쪽에는 ‘고청량산해천사*(古淸涼山海川寺)’ 현판이 걸려있다. * 1759년 화재 이후 선암사에서 해천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823년 다시 선암사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선암사 일주문은 단칸 맞배지붕과 주상포, 주간포의 다포식 공포로 되어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順天 仙巖寺 一柱門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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