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예천 용문사 대장전

유물·문화재

예천 용문사 대장전은 조선 현종 11년(1670)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용문사는 통일신라 경문왕 10년(870) 두운선사가 세운 절이다. 팔만대장경의 일부를 보관하기 위해 대장전을 지었다고 하는데 지은 시기는 알 수 없고 전하는 기록에 조선 현종 11년(1670)에 고쳤다고 하며, 그 후에도 여러차례 수리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건물의 모서리 부분에는 용머리, 연꽃 봉오리와 같은 조각을 해 놓았고, 안쪽 부분에는 더욱 화려한 장식을 하여 당시의 정교한 조각과 장식 솜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醴泉 龍門寺 大藏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