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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호종일기

유물·문화재

김용 호종일기는 1593년(조선 선조 26년) ~ 1594년(조선 선조 27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용 호종일기(金涌 扈從日記)는 조선조 관료인 김용(1557∼1620)이 임진왜란 때에 선조가 의주로 피난 중 임금을 호종하였을때 직접 쓴 일기이다. 김용은 안동출신으로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나, 일찍 벼슬을 그만두고 낙향하였는데 그 후 임진왜란이 터지자 임금이 피난한 곳으로 달려가 왕을 수행하였다. 후에는『선조실록』을 펴내는 일에 참여하기도 했다. 작성기간은 1593년 8월∼1594년 6월까지 약 1년간이다. 표지에는『운천선조호종일기』라고 썼다. 이 자료는 후에 잊혀졌다가 1925년 9월에 발견되어 3책으로 장첩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涌 扈從日記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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