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 필적 - 퇴도선생필법 및 퇴도선생유첩
유물·문화재
이황 필적 - 퇴도선생필법 및 퇴도선생유첩은 조선 명종 11년(1556)의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황필적 - 퇴도선생필법 및 퇴도선생유첩(李滉筆蹟 - 退陶先生筆法 및 退陶先生遺帖)』은 조선 명종 11년(1556)에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이 그의 제자인 송암 권호문(1532∼1587)에게 글씨체본으로 써준 것이다. 대, 중, 소자의 크고 작은 해서, 행서, 초서의 각 체를 따로 구분하여 썼다. 이것은 표지를 제외하고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해서체가 13첩, 행서체가 14첩, 작은 해서가 6면, 작은 초서가 4면, 중간 초서가 2면, 또 행서가 3행이고 그 다음에 2장이 떨어져 나가고 끝에 또 작은 해서 1첩이 있다. 맨 뒷장에 ‘낙인구서첩’이란 제목 아래에 쓴 당시(唐詩) 9행은 퇴계의 글씨가 아닌 듯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李滉 筆蹟 - 退陶先生筆法 및 退陶先生遺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