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병 의병장 안장
유물·문화재
최문병 의병장 안장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문병 의병장 안장(崔文炳 義兵將 鞍裝)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최문병이 사용한 말안장으로 크기는 56×39×34㎝이고, 안장(鞍裝)자리 크기는 105×26㎝이다. 안장의 앞뒤로 돌출된 부분인 안교(鞍橋)는 나무로 윤곽을 잡았고, 뼈를 이용해 안장가리개(복륜)를 붙였으며, 쇠로 고정시켰다. 안교 바깥쪽은 고슴도치 가죽을 씌우고, 세 곳에 뼈조각으로 꽃모양을 만들어 붙였다. 안교 아래쪽은 둥글게 파내고 테두리를 뼈조각들로 붙였다. 말다래가 달린 안장자리는 가죽으로 만들었다. 발걸이(등자)는 철제이고, 발디딤은 원형으로 되었으며 배띠와 고들개는 마(麻)와 면직물로 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崔文炳 義兵將 鞍裝